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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타이어 펑크 났을 때 사고를 방지하는 매뉴얼! 본문

자동차 이야기

고속도로 타이어 펑크 났을 때 사고를 방지하는 매뉴얼!

만화상사 2018. 7. 23. 10:00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속도로 타이어 펑크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요즘 8월이 다가오면서 주말만 되면 더위를 피해서 많이 다녀오시고는 하는데요. 다른 지역을 가기 위해서 지나가는 고속도로! 고속도로는 신호도 없고 하다 보니 넓은 도로에 운전자 본인들의 통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간혹 고속도로 타이어 펑크가 일어나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운전 사고! 만약 타이어 펑크 사고가 났다면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까요?

 

 

고속도로 타이어 펑크는 우성 경고등으로 점검을 알아 둡시다. 경고등은 항아리 모양에 느낌표가 있는 것이며 공기압이 맞지 않거나 펑크가 발생하였을 때 점등이 됩니다. 정확히는 공기압 경고등이 아니라 타이어 공기압 측정 장치, TPMS라고 하며 이 장치는 요즘에서야 의무화된 것이어서 연식이 오래된 차량들에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육안으로도 점검을 하세요. 타이어 간에 밸런스가 맞이 않는 경우에는 한쪽만 유독 닳아 있거나 제동이나 코너링 성능도 크게 떨어질 수 있으며 바람이 빠져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센터를 방문하여 전문가의 점검을 받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속도로 타이어 펑크가 발생하였을 때 대처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갑자기 주행하다가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펑크가 발생하고 뒤가 흔들렸다면 브레이크부터 꾹 밟는 운전자가 100이면 100입니다. 하지만 급제동을 하게 된다면 오히려 중심을 더 잃어버리게 되고 스핀이나 전복을 하게 될 수 있으니 스티어링 휠을 꼭 잡고 서서히 속도를 줄이는 게 안전합니다. 요즘 타이어 경우 공기가 서서히 빠져서 이런 일이 발생할 일이 없는데요. 그래도 펑크가 감지가 된다면 비상등을 켜고, 속도를 줄이면서 갓길이나 휴게소로 진입해서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펑크 난 타이어만 교체를 하면 될까요? 타이어는 교체를 할 때 한쪽이 아닌 필요에 따라 두짝이나 최대 네짝 모두 갈아주는 게 좋습니다. 마모가 많이 되었다면 앞뒤 모두 고체하는 편이 안전에도 좋습니다. 갑작스러운 펑크로 교체할 비용이 없다면 임시방편으로 저렴한 중고타이어를 사용할 수 있겠으나 안정산 그리 권하지는 않습니다.

 

 

 

 
고속도로 타이어 펑크는 무엇보다 대비가 정말 중요하죠. 타이어는 한 번에 터져서 빠지는 것은 정말 드문 경우이며 보통 서서히 바람이 빠지게 됩니다. 어느 정도 빠지게 되면 운전을 하면서도 차체에 이상이 느껴지는데요. 앞 타이어가 펑크가 나게 되면 펑크가 난 쪽으로 핸들이 굉장히 쏠리고 뒤 타이어가 펑크 나면 차량이 좌우로 심하게 흔들립니다.

 

 

 

 

오늘은 고속도로에서 갑작스러운 펑크가 났을 때 대처법과 예방법을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운전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정말 예민해집니다. 펑크가 나게 되고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분명히 운전을 하면서 평소와 다른 이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데 본인의 감을 믿고 점검을 받아보세요. 대처법 이전에 가장 우선적으로 예방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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