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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야기

자동차수리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자동차 고장은?

만화상사 2020. 4. 24. 15:35

 

 


안녕하세요. 만화상사입니다.

자동차에 이상이 생기면 비용이 많이 들까

덜컥 겁부터 나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간단히 고쳐지는 고장이 있는 반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에서 오히려 더 큰 비용과

많은 시간이 드는 경우도 발생하는데요!

 

오늘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자동차고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자동차 엔진에서 밸브와 캡 축을 덮고 있는

부분이 바로 헤드입니다.

엔진이 낡거나 과열되면 엔진 헤드가

변형되거나 헤드와 실린더 블록 사이에 있는

가스켓이 손상될 수 있는데요.

 

문제는 가스켓 하나를 교체하기 위해서

엔진 주변 부품을 모두 분리하거나 엔진을 아예

떼어내어 수리를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때, 떼어낸 부품 중 다시 사용할 수 있지 못한 것들도

있어 교환한다면, 의외로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원래 냉각수는 노후 차거나 주행거리가 많다고 해서

줄어드는 것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지속해서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

운전자를 당황하게 할 때도 있는데요.

이때는 바로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라디에이터 워터펌프, 썸머스타트 등

냉각 시스템 이상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는데요.

부품의 직접적인 손상인지, 호수 문제에 따라 수리 방법이 다르고,

난이도도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냉각수만 바꿔주면 되는 줄

알았다가 생각 외로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모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변속기가 고장 나도 수리가 어려워지는데요.

변속기를 차에서 분리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과 시간이 상상

이상으로 많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부품 비용은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일지라도

일주일 이상 수리를 맡겨야 하는 경우가 많아

여러 가지 피해를 한꺼번에 가져오게 됩니다.

 

물론, 자동차 변속기를 통째로 교환하면 간단하게 해결되지만

오래된 차의 경우 폐차를 고민해야 할 정도로

부품 비용이 매우 비쌀 수도 있습니다.

 

 

 

주행하다가 갑자기 계기판이 꺼지는 경험을 해보셨나요?

또는 조명이 오작동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엔진이 꺼지기도 하는데요.

운전자를 섬뜩하게 하는 이 현상은 심각한 자동차 고장이지만

진단하는 데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만약 전장부품의 불량이나 배선 문제로 인해

전력 공급에 문제가 생긴 것이 원인이라면,

수리는 어렵지 않지만, 증상을 발견할 때까지

계속해서 배터리를 교체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하죠.

 

 

 

에어컨 고장으로 찬 바람이 잘 안 나오는 경우,

또는 잘 나왔다가 안 나오기를 반복하는 때도

의외로 수리가 복잡한 고장 중 하나입니다.

 

온도를 감지하는 센서가 고장이 난 경우

불편한 대로 사용하다 뒤늦게 수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최신 차량의 경우 쉽게 센서 교환이 가능할 수 있지만,

연식이 좀 된 차량이라면 대시보드를 탈거한 후 에어컨과 히터박스를

완전히 분해 해야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리 난이도가

꽤 높은 편이며, 비용도 100만 원을 넘기는 경우가 많아

이상 여부를 조기에 점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상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드는

자동차 고장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오늘부터 자동차에 관심을 기울여 조기에 수리해야 하는

부분은 없는지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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