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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야기

자동차시트교체를 고민중이라면? 바꾸기전 꼭 확인하세요!

만화상사 2020. 4. 13. 17:43

 

 


 

 

안녕하세요. 만화상사입니다.

자동차의 모든 부품 중 우리의 몸과 가장

가까이에서 오랫동안 맞닿게 되는 자동차 시트!

그리 많이 타지 않았는데도 어느새 변색이 됐거나

너덜너덜해진 시트를 보면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죠!

 

특히나 봄을 맞아 산뜻한 기분을 내기 위해

시트를 교체하려고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어떤 시트를 고르면 좋을지

나에게 맞는 시트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

 

 

 

자동차 시트는 자동차에 탑승할 때 우리 몸과

가장 많이 접하는 부분으로 승차감은 물론 편의성과

건강까지 연관되어 있어 꼼꼼하게 고르고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어떤 시트는 좋고, 어떤 시트는 나쁘다고

단정 짓기는 어려운 부분이지만 오랜 시간 탑승해도

운전자와 동승자가 무리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좋겠죠?

 

쾌적한 실내를 원하는지, 편안한 자세를 원하는지,

편리한 관리를 원하는지, 부드러운 감촉을 원하는지에 따라

고르는 기준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종류의 시트가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가죽시트

먼저 재즐에 따라 크게 가죽과 직물 시트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죽시트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시트이며, 내구성이 높고

오염이 쉽게 되지 않아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데요.

자연스러운 질감으로 실내를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번 오염되면

제거가 어렵고, 고열에 장시간 노출할 경우

주름과 갈라짐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미끄러운 질감으로 운전할 때 자시게 흐트러진다는

단점을 지적하는 운전자분들도 있어요.

 

2) 직물시트

직물시트는 가죽과의 모든 성질이 반대입니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통풍이 잘 되 시원하면서

미끄러질 염려도 없는데요.

다만, 패브릭 특성상 오렴에 취약하기 때문에

한번 더러워지면 제거가 쉽지 않고,

액체나 분비물이 묻었을 때는 냄새가 나고

세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자극에 잘 손상되기 때문에 교체 주기도 짧은 편이에요.

 

3) 통풍시트

통풍시트는 시트 내부에 팬을 장착해

공기를 순환시켜 주어 여름에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동차 시트입니다.

 

4) 열선시트

반대로 열선시트는 시트 내부에 열선이 설치되어 있어

온도를 따뜻하게 조절해주는데요.

안과 밖의 온도 차로 차량 내부에 습기가 가득할 때도

히터처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파워시트

최근 자동차 시트는 단순한 차량용 의자에서

참단 기술이 탑재된 기능성 부품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파워시트는 시트를 수동이 아닌 전기모터를 통해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6) 메모리 시트

파워시트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것이 메모리 시트입니다.

자동 조절 기능을 탑재한 것은 물론, 운전자가 설정한 각도와

위치를 기억해 버튼만 누르면 스스로 맞춰주는데요.

여러 명이 운전하는 패밀리카나 법인차량에 장착하면 편리합니다.

 

7) 버킷 시트

버킷 시트는 고속 주행 또는 급커브를 회전할 때

운전자의 몸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시트입니다.

예전에는 경주용에 주로 사용되었지만, 요즘에는 고급 세단에도

적용되는 고성능 시트입니다.

 

 

 

그렇다면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가죽시트는 전용 크리너로 관리해주는데요.

자동차 안에서 음식이나 음료 등을 먹다가 흘리면

시트가 오염될 수 있습니다.

 

만약 가죽시트라면 전용 크리너를 이용해 닦아야

흔적이 남지 않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음새 부분은 브러시를 사용해 먼지를 털어내고,

그 밖의 기름이나 화장품 등에 의한 오염은

전문업체에 클리닝을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는 햇빛과 비를 피하고, 가끔 먼지를 털어내고

닦아주는 것으로 충분히 위생관리를 할 수 있지만

정기적으로 가죽 크림을 발라주면 옅은 얼룩을 제거하고

색상을 더욱 선명하게 하여 오랫동안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물시트는 천의 특성상 음식을 먹으면서

흘리는 부스러기나 먼지가 잘 끼는데요.

휴대용 진공청소기를 구비해 두었다가

오염 상황이 생길 때마다 즉시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석구석 낀 먼지는 굵은소금을 뿌렸다가

털어내면 더욱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마른 수건을 이용해 시트를 닦는데 활용하면

좀 더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한데요.

특히 직물의 경우에는 시트커버를 씌워주면

오염이 됐을 때 세탁을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이상 다양한 시트의 종류와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운전자와 탑승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등을 잘 고려해서

적합한 시트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유용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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